번호 : 11   조회수 : 1468   Date : 2004-07-05 오후 11:36:59
작성자 : 관리자
수출증가 둔화,내수침체 심화 채산성 악화업종 증가
2분기산업동향및3분기산업.hwp

- 전경련, 2/4분기 산업동향 및 3/4분기 산업전망 -

전국경제인연합회는 내수 침체업종이 크게 늘어나고 수출산업은 2/4분기에 이어 3/4분기에도 증가세가 지속되겠지만, 채산성이 악화되고, 수출증가율도 낮아지는 등 내용면에서는 전반적인 산업활동이 어두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.

지난 1/4분기 산업동향 조사 당시 2/4분기 내수가 전년동기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한 업종이 섬유ㆍ방직 두 개 뿐이었으나, 실제 무려 10개 업종의 2/4분기 내수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. 또한, 1일 정부의 주5일제 도입과 관련, 3/4분기를 내수회복 기점으로 예상하는 기대감은 금년 1/4분기 때보다 훨씬 낮아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반도체, 타이어 등 수출호황 업종도 주5일제 도입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추가인력 확보문제, 인건비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를 하반기 산업경기 회복의 걸림돌로 지적하고 있다.

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요 업종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발표한「2004년 2/4분기 산업활동 및 3/4분기 전망」보고서에 따르면, 시멘트ㆍ방직ㆍ철강 등은 3/4분기 산업전망이 악화, 건설은 매우 악화될 전망이다. 조선, 공작기계, 석유화학, 섬유, 화섬, 원양어업, 제당 등도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는 선에 그칠 전망이다.


내수 침체업종이 크게 늘어나고 수출산업은 2/4분기에 이어 3/4분기에도 증가세가 지속되겠지만, 채산성이 악화되고, 수출증가율도 낮아지는 등 내용면에서는 전반적인 산업활동이 어두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2/4분기 내수불황 당초 기대보다 심각

지난 1/4분기 산업동향 조사 당시 2/4분기 내수가 전년동기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한 업종이 섬유ㆍ방직 두 개 뿐이었으나, 실제 무려 10개 업종의 2/4분기 내수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. 또한, 7월1일 정부의 주5일제 도입과 관련, 3/4분기를 내수회복 기점으로 예상하는 기대감은 금년 1/4분기 때보다 훨씬 낮아진 상태다. 특히, 반도체, 타이어 등 수출호황 업종도 주5일제 도입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추가인력 확보문제, 인건비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를 하반기 산업경기 회복의 걸림돌로 지적하고 있다.

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요 업종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발표한「2004년 2/4분기 산업활동 및 3/4분기 전망」보고서에 따르면, 시멘트ㆍ방직ㆍ철강 등은 3/4분기 산업전망이 악화, 건설은 매우 악화될 전망이다. 조선, 공작기계, 석유화학, 섬유, 화섬, 원양어업, 제당 등도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는 선에 그칠 전망이다.

-이하 보도자료 원문 참조-

<※첨부 : 2004년 2/4분기 산업활동 및 3/4분기 전망, 1부>

http://www.fki.or.kr/datareport/content.asp?code1=S&code2=ne